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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창욱
제목 제품관련해서
작성일자 2022-05-30
조회수 97
며칠전 아래와 같이 안타까운 기사가 여러 언론에 실렸습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청소년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더 가져야 하는것과 더불어
   아파트 옥상에 대한 관리가 더 필요함을 알려 주는 사건이었습니다
 
경남 양산의 한 아파트에서 여중생 2명이 학원ㆍ학교가 힘들다는 유서를 남긴 채 아파트 옥상에서 동반 투신자살 했다.

10일 오후 11시30분께 경남 양산시 남부동의 모아파트 화단에 여중생 A(15) 양과 B(15) 양이 나란히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이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옥상 난간에서는 A양과 B양이 각자 1장씩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학원과 학교 생활이 힘들다´는 내용의 짧은 메모 형태의 유서 2장이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추락으로 인한 상처 외에 특별한 외상이 없고 현관으로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아파트 현관으로 함께 들어가는 모습이 CCTV에 찍힌 점 등으로 보아 학교 친구 사이인 이들이 아파트 옥상에서 동반 투신한 것으로 보고있다.

경찰은 현재 부모와 친구 등 주변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자살한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최근 연이어 청소년들의 동반자살이 발생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달 15일 경기도 이천에서 여고생 2명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이에 앞서 9월 28일에는 부산에서 여중생 2명이 성적을 비관해 동반 투신했다. 또 8월 15일 에는 경기도 평택시의 여고생 2명이 학교 내 집단 따돌림을 견디지 못하고 동반 자살했다. [데일리안 = 정은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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